본가에서 며칠전에 했던거 담아왔음'ㅅ'
1. 이름을 부탁합니다.
김레레입니당
2. 당신은 남성? 그렇지 않으면 여성?
녀성임다'ㅂ'
4. 누구 루트부터 시작했어? 아 물론 안경루트입니다 5. 마음에 드는 스틸을 가르쳐줘! 안경X미도 첫번째 접대, 두번째 접대, 감금, 키스- 너임마 걍 안경미도루트가 존나 좋다고 말해 안경X노마 결혼- 아침에 맨날 석류된장국 쳐먹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X과장 요리- 달달해서 좋다고 해야하나 뭐라 해야하나 안경X혼다 다툼- 이 씬 잼써서 계속 돌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도X노마 전작의 모든 도구사용씬- 시발 이런 도구왕 김미도가 존나 좋습니다......... 6. 당신만의 베스트인 ED을 가르쳐줘! 전작의 안경X미도 굿엔딩!!!!!!!!!!! 시발 이게 남남커플 맞아? 하고 우리 자매는 입을 모아 외쳤었지 7. 누구를 제일 좋아해? 안경X미도라고 내가 몇번을 말했냐 이것아 사실 그렇게 많이 붙어먹는거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이거 혼다랑 미도씨 대화가 뻘하게 웃겼음 예전에 한번 포스팅했던 적 있음 아, 노마가 안경 접대하는 과실도 있었던 것 같은데 요것도 좋았고 결혼과실은 당연히 좋았고.....☞☜ 10. 플레이 전과 플레이 후, 제일 인상이 바뀐 캐릭터는? 이 게임을 플레이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이렇게 대답할 것 같당 보통 안경씨나 미도씨로 설정해놓아요 안경씨는 처음부터 설정되어있기도 하니까+안경씨니까 미도씨는 성우가 유사라서!!!!!!!!!!!!!!!!!+미도씨니까 난 끝났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 MGN에 입사하고 싶어 학교 졸업하면 MGN에 입사하고 싶다 14. 하루 한 번은 마음에 드는 루트를 플레이 or 마음에 드는 scene 감상을 하지 않으면 기분이 풀리지 않는다. 내 넷북으로는 아랫부분이 잘리는 감이 있어서 잘 안하다 보니 이젠 괜찮아........ 15. SPRAY의 캐릭터 메일을 귀축 안경의 캐릭터로 설정해 있어? 네 명한테 연하장도 받고 생일축하메일도 받음'ㅅ'-3 16. 주제가 「Under the darkness」를 흥얼거릴 수 있는만큼까지 마구 듣고 있다. .....이 노래 너무 낮아서 노래방에서는 못 부르겠더라고 OTL 17. 게임에 너무 빠져서 귀축 안경 관계의 사이트 혹은 블로그를 시작해 버렸다. 지금 이 블로그가 그 상태다 18. 거리에서 붉은 넥타이를 보면 무심코 반응해 버린다. 거기에 하늘색 셔츠까지 입은 사람도 한 명 봤다고!!!!!!!! 하늘색 셔츠에 빨간 넥타이 하는 사람 흔치 않은데 마량ㅋ_ㅋ 19. 걸치면 능력은 올라가지만 귀축이 되어 버리는 안경, 당신이라면 걸쳐? 능력 올라가고 귀축 되면.....그닥 나쁘지 않은데.....쓰고댕길래........ <미도 타카노리 공 ver.> 아 근데 R에서 그 노말이 정신이 붕괴되었던가 뭔가 해서 침대에 누워있는.....사실 제가 잘 기억이 앙나여....하튼 온통 하앴던 엔딩도 좀 좋았음☞☜ 21. 최초의 접대에서의 큰 웃음에 위축되었다. 미도는 걍 츤데레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츤데레 앞에서 위축될 필요는 없다 22. 에네마를 사용한 이튿날 아침의, 오믈렛 이벤트의 감상을 부탁합니다. 오믈렛에 대한 비유가 굉장히 따뜻한 느낌이라서 내 마음도 따뜻해지는.......는 쫌 구라고 호텔 오믈렛 먹어보고싶다<쪽이 진짜입니다 23. 안경의 상담을 했을 때의, 미도씨의 츤데레에 모에에 대해. 24. 「욕망의 있는 곳」에서, 미도씨의 「사랑하고 있다」에 녹여졌다. 유사씨 우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짱조아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5. 「공백의 존재감」의 뒤가 신경이 쓰이고 밤에도 잘 수 없다. 다음에는??응?????알려달라고!!!1!! 26. 미도 공 루트에서도 감금ED 하나만 있으면 좋겠다. 27. 자기 소개로의 노말에의 한 마디는, 프로포즈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내용이 기억은 안 나는데 닭살돋는 멘트였던 것 같다 아주 그냥 신혼방을 차려라 <미도 타카노리 수 ver.> 키스씬 우오오오오 좋다좋다좋다좋다 왜냐하면 걍 있어도 색기가 방출되거등! 30. 너무 그만 괴롭혀 버려, 베드ED에 마구 갔다. 31. 베드ED「인과응보」의 카츠야는, 찔리는 것이 당연했다고 생각한다. 내 귓가에 미도의 절규가 재생되려 하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경미도 연재했던 잡지 말하는 거야? 그건 정보가 늦어서 못 샀엉 그렇지만! 요번에 나온 혼노마 코믹스는 샀지!!! 연재되던 잡지도 한권 샀었다고 :Q <혼다 켄지 공 ver.> 미안해요, 기억이 안 나는데...... 혹시 등 맞대고 맥주마시는 씬이라면 우선 카츠야에게 안경을 씌운다음 혼다를 밀치고 제가 기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요 미도씨 루트에서 제일 ㅇㄹ하다고 생각했는데????? <혼다 켄지 수 ver.> 옥상 씬이 좀 좋든뎅? 풀어주고 싶었어;_; 언제나 뒤에서 응원할게!! <카타기리 미노루 ver.> 감사히 마시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예리하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말이냐고!!!!!!!!!!!!!! <이가라시 타이이치 ver.> 배우겠습니다! 가르쳐 준다면 거절할 필요는 없지요 귀찮아서 안 갈 것 같아요 하지만 공짜 표가 있으면 가겠지 마스터와 친해지고 싶엉 ' ㅅ'* ㅇㅇㅇ 너따위가 사실 야쿠자집안의 아들래미였다니!!!! 얘 숨겨진 귀축공이라니까?????? 안경씨도 이겨먹을 젊은 피니까 안경씨 조금만 더 분발하자. ㅇㅋ? 나머지는 필요없고 어머님만 한번 출연시켜주면 좋겠다 <스하라 아키 ver.> 사람을 사랑하는 데 무슨 이유가 있겠냐마는. 젠장할 보고싶어지자나!!!!!!!!! 책임져 모르겠습니다 선생님 <Mr.R ver.> 처음에 거절하면 게임 오버같은 게 될까 싶어서 눌러봤었다 알씨 정체는 과연 사람인가 이계의 생물체인가 진실이 궁금하다 응???? 뭐라고 하는거냐..... 과실에 대해 얘기하는 거라면 과실은 다 그럭저럭 볼 만했다고 대답해주겠어 벗겨보고싶다2222222222222222222222222 당신 안경씨랑 캐릭터 겹치거든??그러니까 이제부터 벗고다녀 <사에키 카츠야 안경 ver.> 미도우케씬 전부 증거로 제출합니다 재판장님 84, 공 루트 모두에 있는 찔려 베드ED, 전부 찔리는 것이 당연했다고 생각한다. 안경만 벗겨내시면 노마로 돌아올텐데 뭐하러 손에 피를 묻히세여 여러분...... 뻘소리지만 카츠야세메에서 우케가 안경을 벗겨서 카츠야우케로 바뀌어 당황하는 순간 리버스당했음 좋겟는데 왜 원작에는 그런 씬이 없냐며......................... 혼다가 빨리 공의 테크닉을 연마해서 안경을 깔길 간절히 바랍니다 언제나 뒤에서 응원할게!! (2) 석류를 먹으면 안경카츠야가 나와줄 것 같아서 희망을 갖고 먹습니다만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요 여러분 근데 생생이라는게 대체 뭣이당가?_? 어 이건 뭐라 해야해............................Aㅏ.......................난해하다. 사실 안경씨 때문에 안경을 쓰고 다니게 되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어요 그 점만은 귀축안경이라는 게임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에키 카츠야 노멀 ver.> 글쎄; 난 '아 날것 좋아하는구나' 라고 순수하게 넘겨줬는데. 헐 저 친구새끼 나쁜새끼 노마씨 옷사러가지 않을래요? 내가 옷 골라줄테니까 그 옷 나한테 당장버려요 롸잇나우 노마야 안경은 니 운명이야 걍 운명에 순응하렴................ 과거는 지나간 일이니 신경쓰지 않도록 합니다 아마 카츠야도 옛 여자친구를 회상하고 있으면 아 나도 노멀일 때가 있었는데 하며 한숨을 쉬겠졍..... 전 안경씨 파이기 때문에 노마 쪽은 잘 몰겟습니다 선생님 To. 안경씨 결혼해 주세요'ㅅ'+ 안경사에키나 미도같은 남자 어디 없나요!!!!!!!!!!!!!!!!!!!!!!!!!내앞에 나타나라 뿅☆
3. 「귀축안경」이라는 이름을 처음으로 들었을 때, 어떻게 생각했어?
미 도 !!!!!!!
안경사에키>미도>가타기리>노마=혼다=Mr.R>>>>>>>>>>>넘사벽>>>>>>>>타이이치>>>>>>>>>>>아키
8. 좋아하는 커플링을 가르쳐줘!
9. 마음에 드는 과실을 가르쳐줘!
4p 과실 있지 않았어? 미도씨랑 혼다랑 타이이치랑 노마링......................
타이이치이 쩔어주는 귀축공 태일멍뭉이가트니라구!!!!!!!!!!!!!!!!!!!!!
11, 시스템 보이스는 누구로 설정해 있어?
자주 바뀌긴 한데
12. 프로트파이바, 마셔 보고 싶어?
언젠가부터 분홍색 음료수만 보면 와우! 프로토파이바!! 를 외치는 나를 발견하곤 해
안경 미도 가타기리 Mr.R
오늘 빨간 넥타이 한 세명 봤다
20. 미도 공 루트, 어느 ED이 제일 마음에 드는?
역시 전작의 굿 엔딩이 좋지 않았나? 차 안에서 키스씬 넘 달달하드랑
고분고분 말 잘듣는 쪽보단 튕기는 맛이 있는 츤데레가 훨씬 모에한 것은 김진리 아니었나요??
우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밤에 잘 수 없는 정도는 아니지만 신경쓰인다
노말이는 너무 여리여리하니까 앙대여!!!!!!!!!!!앙그래도 총수라서 불쌍해 죽겠고만 OTL
28. 미도 수 루트, 어느 ED이 제일 마음에 드는?
넵 전작의 굿 엔딩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29. 미도씨의 성적 매력은 비정상이다고 생각한다.
비정상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그렇기 때문에 안경씨는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고!!
안경씨 가랏, 미도씨를 더 괴롭혀버려!!!!!!!!으흐흐흐흐
이 엔딩 너무 슬프니까 더 이상 얘기하지 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2. 「기학의 끝」도 실은 좋아.
아, 그건 그다지.
33. 베스트ED「너와라면 」에서, 카츠야가 시작하는 회사에 입사하고 싶어?
ㅇㅇㅇㅇ입사하고싶당.......지금이라면 AA인가:Q
34. 안경 카츠야의 취미로의 말「뼈가 있는 놈이∼」는, 어떻게 생각해도 미도씨를 가리키고 있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나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BE×BOY(은)는 샀어? 산 분은 감상을 부탁합니다.
36. 혼다 공 루트, 어느 ED이 제일 마음에 드는?
혼다루트는 대체적으로 달달함이 정석이므로 굿 엔딩을 선택하겠다
37. 혼다의 통째로 카레, 먹어 보고 싶다 or 벌써 재현해 버렸다.
카츠야가 의외로 맛있다고 하기도 했지만 족발이 들어간 카레라서 진심으로 맛 보고 싶지만 참고 있다
38.「등의 온기」로의 카츠야와의 주고받아, 감상은?
39. ED「사랑에 한없게 닮았다」의 혼다가 불쌍하고 어쩔 수 없었다.
혼다가 불쌍해요 선생님......;_;
40. 미도 공 베드ED 루트의,「갑작스런 못된 장난」의 혼다도 불쌍하고 어쩔 수 없었다.
이거 기억 안 난다........누가 알려줘.................
41. 혼다 공(베스트ED)의 카츠야는 전 루트 중에서 제일 에로하다고 생각한다.
어 그런가?
42. 혼다 공(베스트ED)은 보고 있어 무엇인가 안심한다.
혼다라면 왠지 안심할 수 있습니다. 어째서일까.....
43. 혼다 공 루트를 플레이 하고, 「반한 약점」이라고 하는 말의 의미를 실감할 수 있었다.
뭐?? 뭐임마???????반한 게 약점이라는 뜻이야?? 그래, 반한 네 쪽이 진거라고 혼다놈아^.^
44. 혼다 수 루트, 어느 ED이 제일 마음에 드는?
역시 굿 엔딩.
45. 가타이가 좋은 수는 힘들까 생각했지만, 의외로 이케.
검색해서 알아내고 왔다. 난 원래 떡대수 별로였는데 지금은 조금 달라졌다, 떡대수란 아에기에 의해 등급이 결정된다!!!
46. 혼다같은 친구가, 갖고 싶어?
기댈 수 있는 친구. 좋지 않아?
47. 마츠우라의 보복에,「거기까지 원망할 것은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했다.
맞아, 솔직히 마츠우라 너 좀 오버했어.
48. 마츠우라에 속박되어 적되고 있는 모습에, 불찰에도 모에라고 끝냈다.
혼다 표정이 너무 안쓰럽더라
49. 「가위바위보로 결정한다고 것은 어때!」…듣고, 어떻게 생각했어?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공평한 가위바위보로 승부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 「너가 울면」에서 카츠야는 절대 혼다를 뒤쫓아 왔다고 생각한다.
기억안납니다요 O<-<
51. 혼다가 언젠가 메가네를 공격하도록, 그림자면서 응원하고 있다.
혼다가 빨리 공의 테크닉을 연마해서 안경을 깔길 간절히 바랍니다
52. 카타기리 루트, 어느 ED이 제일 마음에 드는?
53. 카타기리씨의 엄차를 마시고 싶다.
54. 카타기리씨와 오카메인코 친구가 되고 싶다.
오카메인코 친구? 잉꼬 친구???? 나이차가 많이 나니 친구라기보다는 친하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다
55. Cool-B 10월호는 샀어? 산 분은, 감상도 부디.
안샀어 못샀어 어디서 파는지 몰랐다고 난......
56. 미도 공 루트의 카타기리씨, 날카롭다… 라고 생각했다.
57.「너만이야」 에서 풀 무료 초대권이기 때문에가 아니면, 붙는 카타기리씨를 차다니….
?_?
58. 「네가 없으면 나는…」에서 카타기리씨를 보고 눈물이 나왔다.
59. 카타기리씨를 치한 한 남자의 기분을 웬지 모르게 안다.
왠지 알만하다=_=ㅋ
60. 타이이치 루트, 어느 ED이 제일 마음에 드는?
글쎄......얘 루트는 대충대충 플레이해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61. 타이이치에게 기타를 배우고 싶어?
62. 타이이치의 라이브에 가고 싶어?
63. 로이드의 단골이 되고 싶다.
64. 타이이치의 친가의 직업(?)을 알았을 때는 의외이고 놀랐다.
65. 「행복인 연인들」의 흑타이이치도 귀축이라고 생각했다.
66. 「행복인 연인들」의 그 후가 신경이 쓰여 어쩔 수 없다.
신경쓰이지. 왜 스틸이 없는건데?? 스틸내놔ㅏㅏㅏㅏㅏ
67. 타이이치의 어머님을 보고 싶다 or 가족 전원 집합한 모습을 보고 싶다.
어머님 얼굴이 좀 궁금하당:9
68. 아키 루트, 어느 ED이 제일 마음에 드는?시발 내가 악취미인가???? R에서 무대올라가는 그 엔딩이랑 집고양이 굿엔딩...........Aㅏ.......
69. 아키의 베스트ED, 하지만 베스트ED이라는 걸 눈치채지 못했다.
왜? 자기들이 좋으면 굿엔딩이지 뭐. 난 다 이해해.
70. 아키를 애완동물로 하고 싶다.
아키는 사람이잖아. 개사료같은거 먹지 않으면 싫어. 돈 많이 들 거라고.........나 거지라고...............
71. 안경 카츠야와 노멀 카츠야를 동일 인물이라고 보지 않은 아키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러고보니 아키가 안경이랑 노마 구분을 못했었지. 근데 이 질문, 아키랑 누가 친구를 먹는다는 건지 이해가 안간다
72. 아키는 진성의 M이라고 생각한다.
숨겨진 도M이라고 생각합니다
73. 자기 소개의 좌우명으로, 아키가「사랑은 맹목」
74. 고등학교의 제복을 입은 아키도 보고 싶었다.
그 생각까진 못 했어.
75. 할렘에서의 아키는 마음 속 행복한 것 같았다라고 생각한다.
마음 속이라기에는 좀........어.................음.............................
76. 최초 Mr.R로부터 안경을 내밀었을 때, 웬지 모르게 「거절한다」를 선택했다.
77. 혼다 공 루트 베드ED「HOPELESS」보다. 아소코의 온도를 바꿀 수 있다는 Mr.R에 놀랐다.
78, 를 누가 짜고 있는지 마음이 생긴다.
뭐임마????말은 똑바로 하게나 이사람아
79. Club R에 가 보고 싶다.
가....가보고싶다......:Q
80. 엔딩을 클리어 한 뒤, Mr.R한테서 과실을 주러
81. Mr.R의 안경을 벗겨 보고 싶다.
82. 결국 누구인가 신경이 쓰여 어쩔 수 없다.
'이계의 그 무언가'로 결정했다
83. 안경의 귀축 천성 제일 나와 있었다고 생각한 것은, 어느 씬?
안경씨가 불쌍해 우우;_;
85. 안경 수도 보고 싶다.
86. 안경 카츠야의 좋아하는 것이 석류라고 안 후, 석류를 먹어 보고 싶어서 어쩔 수 없다. 실제로 먹은 분은, 그 감상을 부탁합니다.
87.「썩은 과실」의 카츠야는 쓸데없이 생생하고 있던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사운드가 없어서 그럭저럭 볼 수 있었다.
88. 공의 카츠야로, 안경을 벗은 카츠야와 안경을 쓴 카츠야, 당신은 어느 쪽을 좋아해?
89. 할렘ED의 카츠야는 매우 행복하게 보였다.
90. 안경 카츠야와 만난 이래, 「안경」에 과잉에 반응해 버린다.
91. 자기 소개를 좋아하는 음식으로, 노멀 카츠야가 「역시 생을 제일 좋아해」라고 했을 때, 그만 심독해 버렸다.
92. 카츠야의 과거를 알았을 때, 어떻게 생각했어?근데 사와무라는 잘생겼더라
93. 노멀의 옷의 센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해?
별로:( .........
94. 돌려주었음이 분명한 안경이 돌아왔을 때, 노멀과 같게 당신도 공포를 느꼈다.
처음에는 소름 돋았는데 이젠 괜차나
95. Mr.R과의 베드ED, 노멀이 불쌍하고 보고 있을 수 없었다.
뭐가 있었더라? 알씨 얽히면 다 장난 아녔는데;;;;;;;;;;
96. 대학시절의 카츠야가 어떤 느낌이었는가 신경이 쓰인다.
노마같은 느낌이었겠지. 뻔하다 뻔해
97. 카츠야의 옛 여자친구가 어떤 사람이었는가 자연스럽게 신경이 쓰인다.
98. 카츠야의 에로 귀여움은 범죄라고 생각한다.
생각해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고 :Q
99.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에게 메세지를 부탁합니다.
100. 마지막에 한 마디 받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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